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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09 12:39
원주시 '여주~원주 전철 복선 준공'에 행정력 집중
 글쓴이 : SGMA (220.♡.201.243)
조회 : 23,865  

원주시 '여주~원주 전철 복선 준공'에 행정력 집중



【원주=뉴시스】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단선으로 착공되는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 연장사업을 복선으로 준공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9일 원주시에 따르면 민선5기 공약사업인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 연장사업이 확정됐다.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은 여주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0.9㎞ 단선구간으로 2021년까지 5001억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원주시는 지난 2010년 철도전담 TF팀을 구성하고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고시했다.

2011년 10월에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지만 2013년 3월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좋지 않아 사업추진이 어려워졌다.

복선으로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원주시는 2013년 4월 국토교통부에 복선 전제 단선 시행의 현실적 대안을 제시했다.

원주시는 단선으로 착공되는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을 복선으로 준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국 최대 화훼특화관광단지와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조성으로 예비타당성 결과가 '1' 이상 나오도록 해 수도권 전철이 복선으로 준공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을 집중할 예정이다.

또 혁신도시와 기업도시에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부론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원창묵 시장은 "수도권 시대를 꾸준히 준비해 온 만큼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14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 1일 사업비를 낮추고 편익은 제고하는 노력을 경주한 결과 월곶~판교, 여주~원주 전철사업이 각각 타당성 재조사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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