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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26 10:06
[내집마련] 기획부동산의 빤한 역세권에 관한 검은 거짓말
 글쓴이 : SGMA (175.♡.223.1)
조회 : 26,730  
[내집마련] 기획부동산의 빤한 역세권에 관한 검은 거짓말

기획부동산은 역세권 땅을 분양한다고 큰 소리 치나, 그 위치가 항상 문젯거리가 되고 있다.

가격거품을 만들기 위하여 역세권을 강조하는 것에 불과한 일이기 때문.

역세권 지점을 자신의 입맛대로 임의로 지정하려 든다.

앞뒤 안 맞는 소리를 하고 있다.

역세권 땅이라면 기실 그 열기가 가히 하늘을 찌를 터.

고로 정부 입장에서 그저 방관만 할 수 없는 상황. 가만히 지켜볼 리 만무한 것이다.

속히 규제가 가해진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바로 그것.

즉 실활용 위주의 거래를 우선시하고, 부득불 거래를 해야 한다면 해당 지자체에 맞는 허가 조건을 준수해야 하는 법.

때문에 기획부동산이 강조하는 역세권이라는 말은 거짓말인 것이다.

그들은 실수요자를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 가수요자, 투자자를 모집하는 입장 아니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은 곳, 즉 비역세권 땅을 마치 역세권 땅인 양 투자자를 끌어들이는 것.

지금 당장은 모르겠으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범죄행위 버금간다는 사실이 여실히 밝혀질 터.

개발기간 내내 해당지역은 규제에 들어가 있어 거래 등 개인재산권이 제한되어 있을 수밖에 없다.

기획부동산은 역세권 주변 땅을 역세권 땅이라고 속이며 상상을 초월한 비상식적인 거품가격에 팔아 한탕을 취하려 하고 있다.

 

역세권 땅에서 가격 물어보는 행위 - 무모한 짓이다. 무의미하다.

왜? 호가 위주이니까.

고무줄, 용수철 가격 일색.

 

역세권 땅이 과연 A급 땅일까?

가격이 문제다.

거품가격이 동반되었다면 A급과는 거리가 아주 먼 법.

상업지가 A급 땅일까?

역시 가격이 문제다. 거품이 동반되었다면 A급이 될 수 없다.

A급 땅의 전제조건은 정상적인 가격구조를 유지하는 것.

가격에 큰 손상 입은 상태에선 아무리 성능 좋고 능력 있는 땅이라도 소용 없다. 효용가치를 기대할 상황이 아닌 것.

 

 

개발지역 내에 규제의 사슬.

 

토지거래허가구역 - 실수요 위주로 거래하라는 취지의 규제 사안.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 - 개발행위에 대한 허가를 일정기간 제한하는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 방지의 목적이 있고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은 개발 방지의 목적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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